웨스테이트는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신청서 제출 및 소액투자자 보호대책으로 한국거래소에 자진상장폐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발행주식 총수의 98.46%(492만3214주, 2012년 7월20일 기준)를 최대주주 신석우가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승인 후 정리매매기간 및 상장폐지일 후 1년 동안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웨스테이트에 대해 이날부터 상장폐지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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