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는 이라크 정부와 191억3080만원 규모의 이라크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의 발주처 OES(Owner's Engineering Service)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14.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5년 9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는 이라크 정부와 191억3080만원 규모의 이라크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의 발주처 OES(Owner's Engineering Service)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14.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5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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