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기자] 모두투어가 3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4거래일째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모두투어는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6%(500원) 상승한 2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1.30% 오른 2만34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모두투어는 장중 고점을 2만4100원까지 올려놓은뒤 상승폭을 반납, 2만300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3일 보합을 나타낸 것을 제외하면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3분기 영업수익 은 전년동기 대비 15.5%, 영업이익은 42.8% 증가할 것”이라며 “자회사 모두투어 인터내셔널(지분율 67.50%)의 실적도 급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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