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사진>가 10일 한국을 방문한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도 유명한 미란다 커는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의 한국론칭 1주년을 축하가기 위해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는 입국 첫날인 10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직접 팬들을 만난다. 사만사 타바사 매장에서 사인회와 함께, 구매고객과의 사진촬영도 가질 예정이다.

미란다 커(Miranda Kerr/모델)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사진>가 10일 한국을 방문한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도 유명한 미란다 커는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의 한국론칭 1주년을 축하가기 위해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Miranda Kerr/모델)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사진>가 10일 한국을 방문한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도 유명한 미란다 커는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의 한국론칭 1주년을 축하가기 위해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미란다 커의 싸인이 들어있는 지갑과 광고 속에서 그녀가 들었던 가방을 깜짝 선물로 받는 이벤트도 열린다.

미란다 커는 이 외에도, 패션 잡지와의 화보 촬영과 방송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한 후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pdm@heraldcorp.com

미란다 커(Miranda Kerr/모델)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사진>가 10일 한국을 방문한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도 유명한 미란다 커는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의 한국론칭 1주년을 축하가기 위해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Miranda Kerr/모델)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사진>가 10일 한국을 방문한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도 유명한 미란다 커는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의 한국론칭 1주년을 축하가기 위해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