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윤이 심지호의 마음 사로잡기에 돌입했다.
지난 9월 14일 방송한 ‘닥치고 패밀리’ 23화에서는 우지윤(박지윤 분)이 차지호(심지호 분)의 눈에 띄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지윤은 언제나 남자들에게 인기 만점이지만, 딱 한명 차지호만은 그에게 불친절하고 무관심하다.
지윤은 차지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손끝 하나 움직이기 싫어하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원두커피를 사러 손수 지호의 커피숍에 갔으며, 뮤지컬 표가 생겼다면서 데이트 신청을 했다.
하지만 지호는 이런 지윤에게 “내가 그쪽이랑 왜 봅니까? 친한 것도 아닌데”라고 말하며 무관심하게 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윤은 주변 남자들에게 자신이 예뻐보이는 모습을 물어봐 지호 앞에서 실행해보이기도 하고, 지호가 강의하고 있는 센터에 찾아가 애교도 부려본다.
지호는 알(민찬기 분)의 설득으로 지윤과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갔다. 하지만 그는 지윤의 매너 없는 행동으로 인해 눈살을 찌푸렸다.
이날 방송을 통해 지윤의 마음이 지호에게 향해있음이 드러났지만, 지호는 지윤에게 짜증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는 박희본, 박지윤, 심지호 등의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늘씬한 몸매와 연예인급 외모의 지윤은 언제나 남자들에게 인기 만점이지만, 딱 한명 차지호만은 지윤에게 불친절하고 무관심하다. 이런 지호가 신경이 쓰이는 지윤은 차지호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한다.
손끝 하나 움직이기 싫어하는 지윤이 원두커피를 사러 손수 지호의 커피숍에 가는 것은 뮤지컬 표가 생겼다며 같이 가자고 데이트 신청을 해보지만 지호는 “내가 그쪽이랑 왜 봅니까? 친한 것도 아닌데”라고 말한다.
지호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지윤의 노력은 계속된다. 주변 남자들에게 자신이 예뻐 보이는 모습을 물어봐 지호 앞에서 실행해보이기도 하고, 지호의 센터에 찾아가 미소를 지으며 애교도 부려본다.
알(민찬기)의 설득에 지호는 지윤과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지호는 공연 중에 시끄럽게 코를 풀고, 앞 사람의 좌석을 차는 것은 물론 벨소리로 해둔 핸드폰을 두고 화장실에 가버린 지윤의 행동을 보며 경악한다.
데이트 후 지윤은 기쁜 마음에 집으로 들어가지만 지호는 짜증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알에게 화를 내고 만다.
이번 회를 통해 지윤의 마음이 지호에게 향해있음이 드러났지만, 지호는 지윤에게 짜증으로 일관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는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매회 시청률 신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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