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10일 자사가 운영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전속모델인 동방신기<사진>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활동 모델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방신기는 남성ㆍ여성 화장품의 구분 없이 아시아 전역에서도 미샤 대표 얼굴로 활동하게 되며, 미샤는 한류 스타 동방신기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이들의 영향력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지에서 다양한 광고와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진행, 글로벌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콘셉트를 적극 홍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미샤와 동방신기가 함께 창출해낼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미샤는 한국의 뷰티상품과 대중문화를 아시아 전역에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데 앞장서며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진취적으로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미샤는 아시아에서 약 1000여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오전 11시30분 현재 1.34%(1000원) 오른 7만5400원에 거래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jo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