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가 9일 세종·대전·충남 경선에서 승리하며 10연승을 올렸다.
문 후보는 또 누적 과반 득표율로 다시 올라서 결선투표없는 대선후보 선출 가능성도 꿈꾸게 됐다.
이날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된 10번째 경선에서 문 후보는 유효투표수 2만4084표 중에 1만5104표(62.7%)를 얻어 1위가 됐다.
손학규 후보가 4380표(18.2%), 김두관 후보는 2640표(11.0%)를 기록했다. 정세균 후보는 1960표(8.2%)를 얻었다.
누적 득표율에서는 문 후보가 50.4%(12만9052표)로 전주 경선 이후 다시 과반 득표율을 확보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