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탄 채로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 10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처음 선보였다. 스타벅스 경주 보문로점에서는 첨단 화상 주문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이 자동차에 탄 채로 커피를 주문할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국내에서 일부 패스트푸드 매장이나 편의점 등에서 시행중이다.[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차를 탄 채로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 10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처음 선보였다. 스타벅스 경주 보문로점에서는 첨단 화상 주문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이 자동차에 탄 채로 커피를 주문할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국내에서 일부 패스트푸드 매장이나 편의점 등에서 시행중이다.[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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