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건강침대 전문기업 장수돌침대가 지난 19일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소비자의 직접 투표와 브랜드 자문위원의 심사과정을 거쳐 매년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끌고 시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73만 여 명의 소비자평가단이 참여했다.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은 “매년 소비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10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10년을 넘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수돌침대는 지난해에는 침대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뉴오스타’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유럽 풍 가죽 돌쇼파인 ‘코모라도’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