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3일 경북 경산시와 함께 경북 경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경산 개소식 및 업무 협약식을 갖고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사회적기업을 설립했다. 정병윤(왼쪽 두번째부터) 경산시장 권한대행,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 장익현 법인 이사장,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 이재인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이복실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실장,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공장장, 고선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원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