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1일 오후 8시 ‘우리들의 추억’ 주제 가수 여행스케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18일 대구 북구문화예술회관에 따르면 여행스케치는 ‘별이진다네, 왠지 느낌이 좋아,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등 많은 히트곡들을 통해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크락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총 3500여회에 달하는 공연을 통해 라이브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여행스케치가 관객과 더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콘서트로 대구를 찾아온다고 소개했다.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올해 데뷔 24주년을 맞이한 여행스케치가 이번 공연을 통해 지금껏 쌓아온 라이브 공연의 역량을 바탕으로 팝ㆍ록ㆍ펑키ㆍ아카펠라 등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입장권 전석 2만원으로 북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www.bukarts.org)예매하면 1만7천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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