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흉(洶洶)하다. 강도, 폭행이 연일 터진다. 경찰이 막아주지 못한다면,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19일 서울시 강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12년 유치원 에듀케어 교사연수 중 열린 프로그램, ‘내몸은 내가 지킨다’다. 유치원 교사들이 자기 방어를 위해 호신술을 배우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19일 서울시강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12년 유치원 에듀케어교사연수중 '내몸은 내가 지킨다.'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대도숙 목동도장에서 열린 이 프로그램에서는 자기방어를 위한 대인대처요령과 간단한 호신술을 직접 배우는 자리를 가졌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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