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이 자사의 대출금리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인 ‘금리캐스터’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금리캐스터는 날씨를 예보하는 기상캐스터와 같이 중소기업이 대출을 받을 때 신보 홈페이지에서▷재무항목(5개) ▷비재무항목(6개) ▷대출희망금액 등을 입력하면 해당 기업의 신용대출, 신용보증서대출 등의 금리를 미리 알려준다.
신보 관계자는 “기업들은 대출이 확정되기 전까지 금리를 알 수 없어 더 낮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면서 “금리캐스터 서비스로 기업에 맞는 금리 수준을 알 수 있어 금융회사와의 금리 협상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