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중구 신당1동에 소재한 광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귀성 차량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무료점검에는 자동차 정비 자격을 갖춘 정비요원이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안전점검 및 정비 상담을 하게 된다.

또 엔진오일과 자동차미션오일ㆍ브레이크액 등 부족한 오일류를 무료로 보충하고, 전구류ㆍ워셔액ㆍ부동액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타이어 공기압과 각종 벨트도 점검해 주며, 자동차 배출가스도 검사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자동차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20-2277-7785)나 중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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