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황선태ㆍ왼쪽 네 번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신망애의 집’을, 24일에는 ‘동명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신지체 장애인과 치매노인 등을 위로하고 격려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황선태ㆍ왼쪽 네 번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신망애의 집’을, 24일에는 ‘동명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신지체 장애인과 치매노인 등을 위로하고 격려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