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설립한 공익재단 S-OIL과학문화재단은 과학기술계 원로들의 경험과 지식을 해외에 전수하는 ‘앙코르 코리아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앙코르 코리아 프로젝트’는 정부 출연기관, 대학, 기업 등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 진흥을 위해 활동하다 은퇴한 과학기술계 원로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개발도상국과 신흥 경제발전국에 체계적으로 전수하기 위한 ‘국제 지식기부’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지난 22일 서울 공덕동 S-OIL 사옥에서 열린 ‘해외 유학생 멘토링 포럼’에 참석한 은퇴 과학자, 대학교수, 기업인 및 해외 유학생 4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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