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24일 5ㆍ16과 유신, 인혁당 사건 등 과거사에 대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공식 사과와 관련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정말 필요한 일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안 후보는 국민대 무인차량로봇 연구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과거의 고통스런 역사에서 배워 이제는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모두가 그런 마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bigroo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