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박주영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진출 2경기 만에 데뷔골을 작렬, 팀에 승리를 안기자 현지언론이 극찬하고 나섰다.
스페인 대표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는 22일(현지시각) 박주영의 헤타페전 골 세리머니 장면을 메인 사진으로 보도하며 “셀타 park(박주영의 성을 영어의 공원으로 비유)에 온 것을 환영한다(Bienvenidos al Celta Park)”는 제목으로 치켜세웠다.
이 신문은 또 박주영을 ‘발라이도스(셀타 비고의 홈 경기장)의 새로운 명물’이라고 표현하고 그가 자신의 홈 데뷔전에서 멋진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박주영은 후반 21분 교체 투입되자마자 2분만에 데뷔골을 성공시키며 1-1로 팽팽하던 균형을 깼다.
이 신문은 “완벽한 홈 데뷔전이었다” 며 “스페인 리그에서 득점한 첫 한국인”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