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원더걸스 리더 선예(23)가 최근 떠들썩하게 했던 자신의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선예는 21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오보로 공개된 저의 다음달 결혼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공개연애에 대해 좋은말씀들로 축복해 주고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 라며 사실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해명했다.
이어 “제가 첫 연애공개를 했을 때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제 인생에 있어서 여러분과 나누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에 대해선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할 때 꼭 나누도록 하겠습니다^^”며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셔요^^”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선예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현재 결혼 계획은 없다고 확인한 바 있다.
선예 결혼설은 여성월간 10월호가 ‘선예가 교제 중인 선교사와 결혼한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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