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이 음악 채널 KM의 100% 음원 차트 기반 생방송 음악 순위 프로그램 ‘뮤직 트라이앵글’의 MC로 발탁됐다. 윤상이 TV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단독으로 맡은 건 데뷔 21년 만에 처음이다.
1990년대부터 싱어송라이터이자 스타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해온 윤상은 동방신기, 보아, 아이유 등 국내 최고 아이돌의 음악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이다. 윤상은 오랜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DJ 경험과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편안하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뮤직 트라이앵글’ 제작진은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은 음악적 통찰을 가지고 있는 윤상이 여러 장르의 가요 트렌드를 짚어줘야 하는 ‘뮤직 트라이앵글’의 기획 취지와 가장 잘 맞아떨어져 MC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상은 “생방송 프로그램 첫 단독 MC를 맡아 기쁘고 설렌다”며 “음악적 지식을 총동원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고, 가요계의 트렌드를 깊이 있게 짚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진영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