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장동건 소속사인 에이엠이앤티 합병 소식에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SM C&C가 6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 C&C는 25일 오전 10시38분 현재 전일대비 3.63%(260원)에 하락한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6.15% 급등한 7600원에 거래를 시작한 SM C&C는 장중 8000원(11.73%)까지 치솟았으나 차익매물이 쏟아지면 하락반전, 6500원(-9.22%)까지 급락했다. 이후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낙폭을 줄여 6800원~699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달 강호동과 신동엽을 영입한 SM C&C는 지난 19일 장동건 소속사를 흡수합병하고 김병만, 이수근 등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면서 20일부터 3거래일 연속상한가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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