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시청 공무원 70여명과 서소문청사에서 여섯 번째 ‘서로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는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 작가가 참석, 그만의 독서방법을 이야기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서소문청사에서 여섯번째 '서로 함께' 시 직원70여명과 함께 독서모임을 갖고 있다. 이번 모임은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작가가 참석,못다한 그만의 독서방법을 들려주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서소문청사에서 여섯번째 '서로 함께' 시 직원70여명과 함께 독서모임을 갖고 있다. 이번 모임은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작가가 참석,못다한 그만의 독서방법을 들려주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