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시청 공무원 70여명과 서소문청사에서 여섯 번째 ‘서로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는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 작가가 참석, 그만의 독서방법을 이야기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서소문청사에서 여섯번째 '서로 함께' 시 직원70여명과 함께 독서모임을 갖고 있다. 이번 모임은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작가가 참석,못다한 그만의 독서방법을 들려주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서소문청사에서 여섯번째 '서로 함께' 시 직원70여명과 함께 독서모임을 갖고 있다. 이번 모임은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작가가 참석,못다한 그만의 독서방법을 들려주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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