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농협이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농ㆍ축협 정규직 직원 15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북농협이 시·군단위별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과 신체검사 등을 거쳐 선발한다. 지원서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농협홈페이지(www.nonghyup.com)를 통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

이를 위해 공고일전일 기준으로 응시자 본인,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채용단위별 응시가능지역으로 제한되고 고교 졸업자 이상 및 동등 학력 소지자면 연령과 성별, 성적에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다.

경북농협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인재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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