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균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하 한수원)은 2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협력중소기업인 ㈜와이즈산전을 방문, 원자력발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연구소와 생산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한수원은 그동안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해 협력연구개발지원사업과 함께 기술인력지원사업, 금융지원사업 및 해외진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공공기관 동반성장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한수원은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을 우선 구매해 연구개발로 다시 투자할 수 있도록 기술ㆍ판로 선순환구조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와이즈산전은 원전 제어계측분야의 우수기업으로, 한수원 및 UAE원자력발전소의 압력, 온도 및 수위 측정 장치를 공급한다.
jycaf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