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2년째 셀카를 찍은 남성이 등장했다.
최근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는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사진작가 노아 칼리나가 19세 때부터 12년째 거의 매일 아침마다 자신의 얼굴을 무표정으로 셀카를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12년째 셀카를 찍은 노아 칼리나는 지난 2000년 1월 11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 12년째 찍은 자신의 셀카 4,515장을 이용해 영상을 만들었다.
특히 12년째 셀카를 찍어온 노아 칼리나는 “앞으로도 죽기 하루 전날까지 셀카를 찍겠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12년째 셀카‘에 대해 “셀카의 지존인 것 같다.”, “정말 의지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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