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의 한 초등학교서 흉기난동을 벌였던 10대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강남의 사립 초등학교 교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학생들을 다치게 A(18)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30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8일 오전 11시50분께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 들어가 학급회의를 하던 학생 30여명을 향해 야전삽과 모형권총을 마구 휘둘러 6명에게 골절상 등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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