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얀마의 야당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대권에 도전할 의향을 밝혔다.
지난주 17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친 수치 여사는 8일 자신의 대통령 선거 출마가 민심이라면 흔쾌히 대권에 도전하는 것이 야당 지도자의 의무라며 대권 도전 의사를 표명했다.
수치 여사는 자신이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자신의 대선 출마를 막는 관련 헌법 조항을 개정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미얀마는 지난 2010년 20년만에 처음으로 총선을 실시했고, 이후 군부 출신인 테인 세인 대통령이 의회에서 초대 민선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차기 대통령 선거는 2015년 치러진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