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이병호)가 운영하는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이달부터 시범적으로 서울 시내 80여개 학교에 수산물 식재료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 학교는 서울시 11개 교육지원청 중 센터를 통한 농ㆍ축산물 이용률이 높은 남부교육지원청, 성동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중 신청학교 80여개를 대상으로 한다.
수산물 공급 시범사업은 농산물과 달리 선정한 협력업체가 학교로 수산물이 직접 배송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협력업체는 수협중앙회, 국제해양수산㈜, ㈜동화수산, 동해수산 등 4곳이다.
현재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서울시내 786개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친환경 농축산물을 납품하고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