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현대건설은 스마트폰 3000만명 시대에 맞아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http://m.hdec.co.kr)를 8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모바일 홈페이지에는 회사 소개는 물론 채용 정보와 IR정보, 혁신기술 소개, 사회공헌활동, 보도자료 등 회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인터넷 사이트와 달리 현대건설 계동 사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방문객 안내’ 메뉴를 신설, 출입절차, 주차안내와 미팅홀 배치도 등을 제공한다. 또 각종 인쇄물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서도 모바일 홈페이지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QR코드도 함께 적용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로도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이 쉽도록 설계돼 다양한 모바일 마케팅 채널 확보를 통한 기업 인지도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보다 더 활발히 고객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alltaxi@heraldcorp.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