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GM코리아가 ‘브랜드 탄생 110주년 기념 특별 유예 금융 프로모션’을 비롯,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10월 말까지 연장 실시한다.
110주년 특별 유예 금융 프로모션은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인 CTS 및 SRX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급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11만~14만5000원씩 납입하면 된다. 3년 후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일시 납부해 차량을 완전 소유하거나 재리스로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도 있다.
그밖에 GM 코리아는 36개월 무이자 운용리스를 비롯,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주유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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