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장흥지청(지청장 김종필)은 지역 인사들에게 특산품을 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민주통합당 황주홍(장흥·영암·강진)의원을 5일 불구속 기소했다.
황 의원은 강진군수 재임 시절인 지난해 9~11월 전직 지방의원, 지역 신문기자,유권자 등 7명에게 모두 28만 원 상당의 토하젓, 찹쌀 등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정원미달인 지역 교육을 정상화했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배포(허위사실 유포)한 데 대해서는 혐의없음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생생뉴스/
kw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