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도운(인천) 기자] 인천부평경찰서는 대부업 사무실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A(30) 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4월20일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성남시에 대부업체를 차례 놓고 친구와 지인 등 15명과 범행을 공모한 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회사로부터 3차례에 걸쳐 모두 16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등은 범행을 위해 렌트 차량을 대여해 운전자와 동승자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