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10월 8일~11월 8일) 동안 경기장 입장권을 소지한 고객에게 호텔 레스토랑을 20%할인(중복할인 불가)된 가격에 제공하는 ‘골든 티켓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은 또한 매 경기 최우수선수(MVP)에게 10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을 증정해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있다.
윤성남 식음부문장 상무는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목한 공동 프로모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향후 호텔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은 다양한 문화 컨텐츠 접목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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