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송은이가 남성밴드 씨엔블루, FT아일랜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씨엔블루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10월 12일 “송은이와 최근 전속 계약을 했다”며 “앞으로 송은이의 활동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 주니엘, AOA 등 가수들과 배우 박광현, 곽동연 등이 소속돼 있다. 개그우먼 영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FNC 측은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가능성 있는 예능인들을 적극 영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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