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는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해 하나은행에 용산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563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5.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2017년 4월 15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서부T&D는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해 하나은행에 용산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563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5.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2017년 4월 15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