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1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2 서울달리기 대회에서 VMK 한국시각장애인 마라톤 동호회 소속 시각장애인 40여명과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 동호회에 후원금도 전달했다.
우리은행은 시각장애인의 건전한 생활체육을 선도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이번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직접 마라톤 코스를 달리면서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다”면서 “훨씬 잘 달리는 시각장애인들을 보고 우리들의 나태하고 나약한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airins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