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의 김재중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 두 번째 국가로 태국을 찾았다.
김재중은 10월 22일 새벽 태국 방콩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새벽시간임에도 불구 공항에는 약 1,500명의 팬들이 김재중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재중이 나타나자 1,500명의 팬들은 공항이 떠나가듯 소리를 질렀고 연이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로 공항은 레드카펫을 방불케 했다.
김재중이 공항을 떠나자 몇몇 팬들은 준비한 차량으로 김재중의 뒤를 쫓으며 그의 이름을 외쳤다. 김재중이 머무는 호텔에는 이미 그를 보기 위해 다수의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가 방에 들어갈 때까지 밖에서 응원을 하는 등 조용한 태국의 새벽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10월 23일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 로얄 파라곤 홀에서 태국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 jiyoon225@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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