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국 267개 경찰관서에 ‘선거수사상황실’을 설치, 24시간 체제로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활동에 돌입한다.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본청과 17개 지방청, 249개 경찰서 등 267개 경찰관서에는 이날부터 상황실이 설치돼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대비 체제로 운영된다. 상황실은 각종 신고 접수ㆍ처리, 사이버공간 모니터링, 우발상황 초동조치 및 관계기관과의 수사협조 등에 대한 임무를 담당한다.
경찰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수사전담반 인원을 2117명에서 3355명으로 늘리고, 전 경찰관의 첩보수집 활동을 강화하는 등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태형 기자>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