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미국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과 중국의 지도부 교체에 따른 불확실성, 북한의 임진각 타격 위협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22일 1% 넘게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32.86포인트(1.69%) 하락한 1910.98로 개장, 오전 한때 1910.23까지 떨어지면서 1910 선을 가까스로 지켜냈다.
코스피는 이후 다소 낙폭을 줄였으나, 오전 10시 현재 23.10포인트(1.19%) 내린 1920.74를 기록하고 있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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