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스마트폰 유저로 변신한 유재석이 “스마트폰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MC 유재석은 “얼마 전에 스마트폰을 구입했는데 다들 깜짝 놀란다”며 “구입한지 얼마 안 된 사람치곤 활용도가 너무 좋다는 거다”라고 흐뭇하게 털어놨다.
이어 유재석은 “스마트폰으로 문자와 통화, 그 정도 쓴다”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에 출연자들이 “그럼 2G와 다를 게 없다”라고 지적하자, 유재석은 “인터넷도 한다. 가끔 내 이름도 검색해본다”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의 고백에 얼마 전까지 2G 폰을 사용했던 김응수도 최근 스마트폰 유저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응수는 “내가 2G폰을 쓰는 걸 김재중이 너무 가엾게 보더라. 바로 스마트폰을 선물 받았다. 개통까지 시켜줬다”고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