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지난 18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이성구(58ㆍ사진)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격변하는 제약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도전정신, 자기계발”이라며 “영업, 생산, 지원부서들은 혼연일체가 돼 회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신제품과 주력제품의 매출성장과 끊임없는 원가절감 노력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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