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겨울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조기예약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겨울 성수기 기간인 2012년 12월부터 2013년 2월 동안 출발하는 여행상품을 11월 30일까지 미리 예약 및 결제하면 최고 7~1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비아 항공을 이용한 고객이 해외 호텔까지 함께 예약하는 경우, 최고 7% 할인에 제휴사별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항공권은 카드별 최고 12%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에 프리비아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24시간 내 결제하면 된다. 도쿄의 경우 18만원대부터, 파리는 77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등 저렴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 해외 여행 패키지 상품을 예약하는 회원들도 최고 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현대카드 M포인트 최고 5% 차감 결제와 3개월 무이자할부 또는 M포인트 적립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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