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은 계열사인 Green Sea Partners Limited에 59억6862만원 규모의 담보제공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에 해당하며 담보제공기간은 채무자의 대출일로부터 5년간이다.
흥아해운은 또 방콕-호치민 항로에서의 최적선형 투입을 통한 매출증대 및 수익성 향상을 위해 102억2402만원 규모의 1133TEU급 중고컨테이너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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