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은 계열사인 Green Sea Partners Limited에 59억6862만원 규모의 담보제공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에 해당하며 담보제공기간은 채무자의 대출일로부터 5년간이다.
흥아해운은 또 방콕-호치민 항로에서의 최적선형 투입을 통한 매출증대 및 수익성 향상을 위해 102억2402만원 규모의 1133TEU급 중고컨테이너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에 해당한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