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이 시청률 20% 돌파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다.
10월 22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메이퀸’은 전국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나타낸 18.7%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처럼 ‘메이퀸’은 경쟁작 SBS ‘다섯 손가락’을 완벽히 제압하고 동시간대 1위 드라마로 자리매김했지만 좀처럼 시청률 20%의 고지를 넘지 못하고 있다. 현재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접어든 ‘메이퀸’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순(금보라 분)이 해주(한지혜 분)에게 출생과 관련된 모든 비밀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SBS ‘다섯 손가락’, KBS1 ‘대왕의 꿈’은 각각 10.8%,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