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부친상을 딛고 KBS2 ‘토요일이 좋다-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에 출연한다.
‘불후2’ 제작진 측은 10월 2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늘(22일) 오후 별이 ‘불후2’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힌 후 “오늘 녹화가 ‘전국 노래자랑’ 특집으로 ‘전국 노래자랑’과 인연이 있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별의 ‘불후2’ 출연이 단발성으로 끝날지 고정으로 이어 질지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녹화는 KBS1 ‘전국 노래자랑’ 특집으로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한 바 있는 별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별은 지난 15일 부친상을 당했으나 음반 발표와 활동, 하하와의 결혼식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국 노래자랑’ MC 송해와 별 외에도 화요비, 스윗소로우, B1A4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3일 전파를 탄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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