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업협회(회장 이주태ㆍ사진)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2일간 유럽 5개국에 ‘KOIMA 구매사절단’을 파견한다.

수입업체로 구성된 이번 사절단은 이탈리아(로마), 슬로베니아(류블라냐), 오스트리아(비엔나), 슬로바키아(브라티슬라바), 헝가리(부다페스트)를 차례로 방문해 각국의 정부 및 무역유관기관장, 주요 기업인들을 만나 교역확대 및 교류협력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현지 주요 기업들과의 1:1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 특히 유럽산품의 구매증대를 유도하고, 각국의 무역유관기관과 교류협력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계획이다.

김영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