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구혜선이 자신이 연출을 맡은 영화 ‘복숭아나무’의 OST를 공개한다
OST는 구혜선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 10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화에 출연한 배우 조승우와 서현진이 노래한 곡도 각각 1곡씩 담겨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 빼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던 조승우는 이번 OST의 타이틀곡 ‘복숭아나무’를 불렀다. OST 음원은 22일 정오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 ‘복숭아나무’는 몸은 하나, 얼굴은 두 개인 샴쌍둥이 상현(조승우 분)과 동현(류덕환 분)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로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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