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해를 품은 달’, ‘도둑들’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수현의 매니저가 성폭형 혐의로 붙잡힌 가운데 그와 함께 일했던 연예 관계자들이 충격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길가던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이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미행한 뒤 집으로 침입해 성폭행하는 등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주로 저녁시간 때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며 “피해자들은 20~30대 혼자 사는 여성들로 폭행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