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해를 품은 달’, ‘도둑들’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수현의 매니저가 성폭형 혐의로 붙잡힌 가운데 그와 함께 일했던 연예 관계자들이 충격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길가던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이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미행한 뒤 집으로 침입해 성폭행하는 등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주로 저녁시간 때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며 “피해자들은 20~30대 혼자 사는 여성들로 폭행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