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김창범)가 그룹 창립 60주년의 의의를 되새기고,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를 적극 실천하고자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임직원 릴레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김창범<왼쪽 두 번째> 대표와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무의탁 저소득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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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대표 김창범)가 그룹 창립 60주년의 의의를 되새기고,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를 적극 실천하고자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임직원 릴레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김창범<왼쪽 두 번째> 대표와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무의탁 저소득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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