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하우스와 일렉트로닉 음악의 떠오르는 신예 Club 505가 24일 싱글 ‘타임 투 러브(Time to Love)를 발표했다.
프로듀서 J와 보컬 박가은, 김태윤으로 구성된 Club 505는 70, 80년대 디스코와 뉴웨이브, 신스 팝의 감성과 하우스 음악의 비트와 구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댄스음악을 목표로 하는 팀이다. ‘타임 투 러브’는 1999년 영국에서 대히트한 ‘싱 잇 백(Sing it Back)’을 Club 505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Club 505의 전신인 시메트리(SYMMETRY)는 2008년 10월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 주관 ‘이달의 우수신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12월 정규 1집 발매를 앞둔 Club 505는 다음달 2일 홍대 오뙤르에서 ‘어쿠스틱 Club 505’라는 타이틀로 어쿠스틱 버전 공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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